2026.1.9

와… 어쩜 이렇게 하루 종일 졸릴 수가 있지?
PT 다녀와서 뭐 좀 해볼까 싶었는데
꾸벅꾸벅 졸기만 하다 하루가 다 갔다.
덕분에 피부가 뽀얘졌다.

14 thoughts on “2026.1.9”

  1. 발군의 상세한 레시피대로
    “양배추 참치 계란밥” 만들어 먹음
    생각보다 간편한데 맛도 좋음ㅋ
    굴소스랑 김가루까지 추가하니
    이건 뭐 아주 요리사가 된 기분ㅋㅋ
    아주 백종원 저리가라임ㅋㅋㅋ
    다른 레시피도 공개해주세요ㅋㅋ

    1. Omg 저도 그렇게 먹었어요
      굴소스 넣고 김에 싸먹기
      지금보니 제가 좀 짜게 먹는군요…(ㅎㅋㅋㅋ들켰다)
      역시 우리는 통한다
      아 저는
      밥 대신 두부
      ㅋㅋㅋ
      좋다~~~!!ㅋㅋ

      1. 흐미ㅋㅋ 밥 대신 두부 좋다ㅋ
        완전 다이어트식ㅋㅋ
        노래랑 춤은 따라 할 수 없으니 미비하지만
        이런 거라도ㅋㅋㅋ

  2. 저도 오늘 뭐 좀 해보려고 했는데 졸다가 잠이 들어버려서 2시 반에 한 번 깼다가 4시 반에 다시 깼어요
    근데 꿈에서 오빠랑 JYP 박진영님 만나서 같이 삼겹살을 먹었어요 ㅋㅋㅋ 아니 삼겹살은 이해하겠는데 JYP는 왜케 뜬금없짘ㅋㅋㅋㅋ
    갑자기 불멸의 여름 가사가 떠오르네요
    우리 다시 만나요 꿈속에서라도 만나요~
    참 맥락없다 ㅋㅋㅋ
    이제 전 신년특별새벽예배를 가요 오늘 마지막날이라 가야지.. 오빠가 벌려놓은(?) ㅋㅋㅋㅋ 많은 일들 꾸준히 오래오래 잘 하고 그만큼 좋은 결과로 보답받도록 기도해 드릴게요 ㅎㅎ

  3. 양배추참치계란밥 만드는 거 사진 보내주던 다정한 슈스는 드시고 잠이 드셨구나?! 그 뽀얘진 피부 우리는 왜 못 보는 거죠 흑 1월은 너무 잔인하다~!

  4. 일본 진출을 위해
    소금상 피부만들기 돌입!!!
    그 뽀얀 피부 우리한테도 보여주세용 :)

    일본어 공부는 하고 주무신거죠?? ㅋㅋㅋ

  5. 뭘 좀 해볼까는 성공하지 못했지만 대신 뽀얀 피부를 얻었으니 뭐든 하나라도 좋은 일이 생겼으니까 좋은 하루였다! 오늘 못했던건 내일의 발군이 알아서 착착 또 해내지 않을까요?

  6. 피부가 뽀얘졌음 된거죠^^
    때로는 내몸이 원하는대로
    따라주는것이 잘 하는것이기도 해요.
    몸이 넘치는 수면을
    원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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