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3

댄스 레슨과 일본어 레슨을
하루에 몰아서 했더니
피곤하긴 했나 보다.
거의 5시간을 내리 달린 거다.
집에 와서 간단하게
밥을 먹은 후 졸음이 쏟아졌다.
뭔가 중고등학생이 된 기분.
자! 이제 일기를 썼으니
복습이란 걸 해보자!ㅎㅎㅎㅎ

9 thoughts on “2026.1.13”

  1. 와 요즘 발군 실환가요?? 이대로 올 한해 차곡차곡 이뤄내실 거 같아 덩달아 계획 세우게 됩니다! 멋져주셔서 감사해요

  2. 일기에 별밤의 “도라도” 얘기가 빠졌는데요?ㅋㅋㅋ
    오빠가 “도라도” 노래 듣고 눈물 난다고 했잖아요ㅜ 저도 “오밤평” 듣고 있으면 눈물 남ㅜ

  3. 공연 스케줄이 없어도 바쁜 발군의 하루들.
    무슨 웹툰마냥 발군의 오늘이 점점 더 궁금해지고 기다려짐ㅋㅋㅋ

  4. 복습까지 하는 모범생 오빠^^
    머지않아 일본에서 공연한다는 공지보고 티켓팅 할 오늘이들ㅋ 오빠의 부지런함과 꾸준함을 응원합니당!!!!

  5. 오호 꼭 자기 전에 일기를 쓰시는건 아니군요 ㅎㅎ 저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함께 파이팅!

  6. 열심히,치열하게 살고있는
    발군은. .요즘 어떤 기분일까요?^^
    충분히 지레짐작은 되지만..
    짐작 이상의 기분일것같아요^^

    발군덕분에
    저도 요즘,무언가 도전하고 싶고
    잘 해내고 싶고, 성취해내고 싶고
    막막 그래요.

    알게모르게
    발군의 행보가
    선한 영향력이 되고 있는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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