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5

매니지먼트 이사님들, 그리고 이하 직원분들과
저녁 식사를 하며 간단하게 한잔했다.
일종의 신년회 같은? 올해도 잘해보자는 의미로!

집에 돌아와 팬들과 버블에서 한참을 얘기 나눴다.
처음 버블이라는 것을 접하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었는데
요즘엔 인스타보다 버블을 더 자주 가는 것 같다.
더 가깝고 빠르게 소통하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뭐니 뭐니 해도 따뜻하다.
그래서인지 나도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들고.

아! 저녁 식사 전에 데브 관련 회의도 했었다!
연간 굵직한 계획들을 정했고
그대로 잘 된다면 꽤 재미있는 2026년이 될 것 같다!!!

17 thoughts on “2026.1.15”

  1. 데브가 버블을?!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발군이 버블효자가 될 줄은…. 데브 회의라니 올해는 소극장콘서트나 클투도 하고 썸매도 하고 연말콘도 했으면 좋겠다^___^

  2. 해가 갈수록 공연은 물론 버블이나 월간 데브 같이 새롭고 재밌는 일들이 많아져서 신나요 2026도 빈틈없이 신나는 날들이 될 듯 !!!!

  3. 우앙 노래 가사 너무너무 좋아요(。•́‿•̀。)♡♫•*¨ 레이니에게 레인이 주는 위로처럼 투데이도 데이브레이크에게 항상 위로가 되어줄 수 있기를!!

  4. 버블 효자 발군♡ 저희도 오빠랑 소통하는거라 좋아요^^ 그래도 전 오프에서 직접 얼굴 보며 얘기하는게 더 좋지만ㅋ
    굵직한 연간 계획 기대할게요!!!!
    빠른 공지도 부탁드려요ㅋ 다른 선약들 안 잡게ㅠ

  5. 술 한잔 했다는 발군을 놀리는 오늘이들.
    일본어 배우고 있는 발군에게 문제를 내주는 오늘이들.
    사소한 질문에도 하나하나 답 해주는 발군.
    다이아오빠와 함께하는 버블은 세상 따뜻하다

    굵직한 계획들이라니.
    말 만들어도 벌써부터 심장이 두근거림.

  6. 새로운 계획만 보면
    괜히 심장부터 나대구요ㅎㅎ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이미 혼자 두근두근 중 ㅋㅋ

  7. 발군 버블도 따뜻해요~~!! 요즘 버블 자주 와줘서 너무 좋아요

    굵직한 계획 두근두근
    재밌는 2026 두근두근
    덕분에 올해도 기대되고 설레하면서 보낼 수 있겠다!!

  8. 굵직한 계획들 벌써 기대됩니다 !!!
    2026 데브 화이팅 !
    버블도 재밌었어요 다이아오빠 자주 와주셔서 감사해요오

  9. 요즘 사람들이 두쫀쿠 왜 먹는지 모르겠다
    두쫀쿠보다 말랑 쫀득 달콤한 이원석 버블 구독하시길~!

  10. 어제 버블 대화하면서 발군님 참 따뜻한 사람이란 걸 다시 한 번 느꼈어요
    호사를 누린다(?) 싶었는데 발군님도 우릴 통해 따뜻함을 느낀다니 무지 행복하네요 :)
    2026년 데브의 굵직한 계획에 함께 탑승할 생각을 하니 넘 설레고 기대돼요
    그동안 스킵됐던 시간들 이제 맘껏 누려야지!!

  11. 다이아오빠 ㅋㅋㅋㅋ 가 추천해주시는 노래는 진짜 다 좋아요. 요 노래도 참 좋다-! 요즘 너무 데브 노래만 듣고 있어서 이게 맞나 싶어요. 여기에 대해 다이아님께서 책임지시고 다양한 노래로 저의 지평을 늘려주시죠?

    1. 근데 다이아오빠라는 표현에서 좀 느끼한 맛이 나요 ^-^..☆ ㅋㅋㅋ

  12. 2026도 데브와 행복할 계획에 설레입니다.( ◠‿◠ )
    아자아자! 화이팅!!!

    (수다쟁이 발군덕에 확인못한 버블 갯수에 화들짝 놀라는 일인요!! 뭔일 난 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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