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7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늦게 일어났다.
일어나지지가 않았다가 더 맞는 표현 같다.
연이은 음주에 피곤하긴 했나 보다.
푹 쉬다가 PT를 다녀오고 정신이 좀 들었다.

발군닷컴을 네이버 블로그로 이사할까 싶다.
네이버는 절대 안 망하겠지?

11 thoughts on “2026.1.17”

    1. 세상에 절대란 없다!!!!!!!!! 대우그룹도…음..
      (괜히 불안감 조성해보기^-^*)

      그래도…
      네이버 블로그 대환영 !!!!
      이웃추가 해드릴게요^^♡

  1. 가끔은 그럴때도 있어야죠..
    내가 이럴수가 있을까 싶을정도로…
    그냥 편히 쉬어가도 괜찮아요.
    그만큼 열심히 살아왔고 해왔으니 .
    몇 일을 자도 컨디션 회복만 하면 되지요~^^
    그 밤에 pt까지 받은 발군이 오히려 존경스럽습니다!!!
    이렇게 일기도 열심히 기록하는 꾸준함 또한 발군의 매력~
    네이버는 영원하라~~~~~~~

  2.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늦게 일어난 건 대체 몇 시였는지 궁금함….ㅋㅋㅋ
    발군의 새 공간을 대기업 네이버로 정하셨고나!!
    그럼 그 많은 기록들은 어쩌기로 하셨으려나~~
    엣헴. 어쨌든 이사 가니까…. 그럼 집들이는 언제?ㅎㅎㅎㅎ

  3. 가끔은 푹쉬어야 또 열심히 달릴수 있으니 충전 잘 되셨겠죠 이사하는 걸로 마음 먹으셨군요 블로거 발군도 기대 할게요

  4. 요즘 진짜 부지런쟁이 발군이었으니까 가끔 이런 늦잠도 좋은거 같아요! 치팅데이 비슷한거요 블로그로 이사 가시는거 완전대찬성입니닷! 블로그에 이모티콘 엄청 잘 활용할 거 같은 블로거 발군을 기대할게요!

  5. 오빠 연이은 음주는 해로워요ㅋㅋㅋ
    네이버 이사쪽으로 기울어졌나봐요
    어디든 함께 할게요♡

  6. 영원할거라 믿고 시작한 것이 끝나는 순간의 아쉬움은 온라인에도 존재하네요.
    발군닷컴에 남긴 오빠의 오랜 성실하고 솔직한 기록 덕분에 그동안 알지 못하고 지나 왔던 발군과 데브의 히스토리를 엿볼 수 있어 참 다행이다 싶었는데 계정이 없어진다니 제가 다 서운하네요ㅠㅠ
    그래도 다시 쓰여질 발군닷컴의 새 히스토리의 시작을 함께할 수 있다는 데 의미를 둬야겠어요 :)
    발군님의 공간이지만 발군님만의 공간은 또 아닌 듯 오빠의 삶의 한 켠을 오빠의 보물들에게 내어주어서 정말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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