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20

오랜만에 007 완전체가 모였다.
수다가 터져버려서
집에 오니 새벽 6시! ㄷㄷㄷ
하긴 옛날엔 거의 매일 이랬었지.
각자 사는 얘기도 하고
노래 발성 얘기도 하고
유튜브로 레전드 보컬들 영상 보면서
찬양하다가 날이 새버렸다.
나중에 늙어서 근처에 모여 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혼자 했다.

9 thoughts on “2026.1.20”

  1. 새벽 여섯시에 집 와서도 일기 쓰는 발군ㄷㄷ
    레전드 보컬 영상 보신거면 발군 본인 영상 보셨나보당ㅋㅋ

  2. 어젠 007 완전체 모임이었군요
    서로 챙겨주며 지내는 모습 보기 좋아요^^
    오빠처럼 다른 멤버들도 같은 생각을 할 듯해요ㅋ
    언젠가 007 완전체 콘서트도 해주세용♡
    오빠 오늘은 어제보다 더 추우니 별밤 갈 때 따듯하게 입고 가세요ㅠ

  3. 007 완전체! 오디오가 빌 틈이 없었겠구나하는 생각이 들면서ㅋㅋㅋㅋㅋ 나중에 정말 다같이 모여사는 007타운 생기면 진짜 재밌을거같아요!

  4. 으헥 6시?! 했는데 어제 더시즌즈 녹화하는 화요일이었군요!!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면 6시간쯤은 금방이죠 ㅋㅋ
    예전에 올댓뮤직처럼 더시즌즈 쓰담쓰담에서 007 합동 무대로 뭉치면 너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봐요~!

  5. 발군의 수다력은 어디까진가 ㄷㄷ 체력도 좋으시다 ㄷㄷ
    재밌었겠다!!! 늙어서 모여 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은거보면 어제도 참 좋은 시간이였나봐요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