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21

웹 호스팅 점검 시간이라 이 글이 잘 올라갈지 모르겠다.

자동차 브레이크에서 나는 끽끽 소리가 거슬려
점검을 받았다. 다행히 큰 문제는 아니었다.

잠이 모자라 낮잠을 잤고
비몽사몽으로 별밤 생방.
생방이 끝나니 그제야 정신이 맑아졌다.

어제 썼던 서면 인터뷰 수정 요청으로
이 시간까지 작성. (새벽 4시 27분)

내일 아침 라디오 생방 잘 일어날 수 있겠지?
저녁에 춤레슨, 밤엔 PT.
이거 뭔가 크게 잘못됐네!!!!!

8 thoughts on “2026.1.21”

  1. 어머어머어머 제가 이걸 염려했다구요 ㅋㅋ 아 오라버니이이이이~~~~~~~~ 진짜아~~~~~~~ 내가 가서 문쾅쾅해주고 싶다 내일 아침이 아니라 오늘 아침이다요ㅋㅋㅋ무의식으로라도 착각하시면 안돼요 ㅋㅋ!!!!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2. 저도 브레이크 소리 때매 몇번 정비 받았는데 의외로 멀쩡하다는 답을 들었었는데
    방송에 댄스에 운동이라면, 오늘밤인 푹잘수있겠는걸요?

  3. 일단 글은 잘 올라왔구여~ㅎㅎㅎ
    발군이 올해 시작한 것들과 스케줄을 모두 소화하기 위해선 이렇게 밤낮이 바뀌면 아주 곤란하다고여~
    잠이 보약인데 잠이 모자라면 안되쥬..
    새벽 4시 27분이라니.
    오 마이 갓.
    알람 백개 맞춰 놓고 주무셨길ㅎㅎ

  4. 글 읽자마자 걱정이 되는ㅠ 매니저님을 믿습니당ㅋ 열심히 하는 건 좋은데 저녁과 밤이라는게 소장부엉 아니랄까봐ㅋ 시간대가 너무 바뀐거 같아요ㅠ
    울 오빠 고척돔 매진시키려면 그때까지 건강해야 하는데ㅋ 아침형 패턴으로 조금씩 바꿔보자구요ㅠ
    잘 일어나길 바라며 윤상 오빠 라디오에서 만나용♡

  5. 밤낮이 완전히 바뀌어버린 것 같아서 걱정돼요 ㅠㅠ 다시 원래대로 되돌릴 가장 확실한 방법은 우리가 자주 만나는 것뿐인 것 같아요~! 공연 스케줄이 파바박 많이 쏟아지길 바라옵니다

  6. 오빠 얼른 제대로 된 루틴을 회복하시길…
    별밤 얘기가 나와서 그러는데
    sound of rain 가사에서
    My complimentary side of the color wheel (색상환에서 나의 반대쪽)
    = complimentary color (보색)
    = 보색과 같이 나를 보완해주는 사람
    맞지 않나요??
    저 문장에 보색이란 단어는 없지만 보색을 풀어서 설명한 거 아닌가?
    서로 반대인 것 같지만 함께일 때 날 돋보이게 해주고 날 완성해주는 사람을 보색으로 비유했다는 오빠의 설명이 정확한 것 같은데…
    저도 오빠랑 똑같이 해석해서 이 부분이 너무너무 좋았어서 그래요ㅋㅋㅋ
    오빠가 쏘리, 쓰미마생 할 건 아니었던 거 같아서 :)
    좋은 곡들 또 많이많이 추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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