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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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97 답변

    선민

    얼마 전 가까이서 오빠 보고 첨으로 사진도 찍고
    참 오랜만이다.. 했습니다 반가웠어요 :)
    뒤돌아서 발군닷컴을 이야기하지 못한게 내심 아쉬웠던게 생각나서 요렇게 찾아왔오용ㅎㅎ

    개설 때 부터 제 폰의 Safari 한 켠에 항상 켜두었는데 참으로 오랜만에 와봅니다. 싸이를 하실 때는 마을의 가장 메인집이었으니 당연히, 어렵지 않게 매일매일 들여다 봤었는데 이 곳은 같은 동네 안에 제 집이 있는것이 아니다보니 매일 찾아오는 것은 힘이드네요ㅜㅜ

    그치만 저도 집 하나 지어야겠다고 생각될 만큼 여전히 1일 1일기를 실행하고 계신 오빠의 의지에 놀라고, 또 그 꾸준함을 본받습니다. 저에게 항상 부족한 ‘끈기’에 다시 채찍질!!

    오빠 덕에
    알게 된 박준하란 뮤지션 덕에
    오빠를 보게 되고 그 덕에
    다시 이렇게 찾게 되고. 인생은 돌고 도는가봅니당. 헤헤
    하루하루를 감사히 소중히 살아가는 오빠를 보며 한동안 그리 살아왔던 저인데 요즘은 그러지 못했던 것 같아요. 다시 재정비 해봅니다. 하루루하루를 착실히 재미있게, 또 의미있게 보내자! 아잣

    감사해요. 저의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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