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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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투어 대전!
쾌적하고 넓직한 공연장. 비교체험 극과극도 아니고~
암튼 오늘은 데브가 마지막 순서였다.
매번 오프닝이라 앵콜을 할 수가 없었는데
오늘은 한풀이라도 하는 듯
3곡이나 하고야 말았다.

내일은 투어의 마지막 춘천.
끝내려니 참 시원섭섭하네~^^

4 thoughts on “2014.7.12”

  1. 흑ㅠ 내일이 데브 마지막 순서였음 월매나 조았을꼬ㅠ 글두 최선을 다해 놀겠어여!!^^ 벌써 마지막이라니 정말 시간이 이리도 빨리갑니다 ;ㅂ; 이제 담주부터는 완연한 썸매체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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