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D MINT FESTIVAL 2014”에 대한 2개의 생각

  1. 저 땡땡이는 오드리햅번 이후로 가장 잘 어울리시는 분이라며!!!^^;;;;;
    관객하나하나를 사로잡아 노예만들어버리겠다는 저 눈빛!!^^
    그날 돗자리에 있던 친구들도 첨본 데브에 반했다고..숱하게 카톡왔음요!^^
    전광판에도 그 마법눈빛통했나봐요!^^
    프리즘에 오라고 꼬셔내는중인데 성공하게 빌어주세요!^^*

  2.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마지막 GMF라 외치고 갔지만..
    내년을 기약하고 왔더라는..
    2014년 10월 18일! 같은 공간에서 오빠님들과 너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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