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ita Keiichi 인터뷰”에 대한 2개의 생각

  1. 영상을 새벽에 조용히 혼자서 보니
    더 집중해서 보게 되네요.
    잘 봤습니다.

    마법처럼은 에버그린.
    빛나는 사람은 보쿠 노 호? 호우?
    일본에서는 다른 뜻으로 불려지는 제목만 들어도 가사가 벌써 기대되네요.
    뒤에 들리는 연주까지 더해져 설레게 하구요!

    멤버 모두 조금씩 들떠 있거나 약간 긴장되 보이지만 재밌게도 장원오빠의 작업 영상은 단면적이지만 어딘가 리드한다는 느낌이 들어요.
    자신있고 멋있어 보이는 마법에 걸린…ㅎㅎ

    진짜 밴드라는 소리를
    토미타상이 해 주시니 당연하지만 그래도 전문적으로 인증받은 듯 뿌듯하네요.

    계속 올려주는 영상들로
    어떻게 음악이 만들어지는 지
    얼마나 공을 들여 준비하는 지
    알게 되고 있어요.

    토미타상과 데브 모두 감사합니다~~! ^^

  2. 말씀하시는 한마디 한마디에 애정이 묻어나는 것 같아서 저까지 기분이 좋아지는 멋진 인터뷰ㅎㅎ라고 생각합니당 어제 이거 보고 바로 꿀잠 잤어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