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6.20

민트라디오h 공개방송.
재밌었다.

따뜻하고 넓은 마음.
조리 있는 거짓 보다는
투박하더라도 그냥 진짜인 느낌.
논리로 설명할 수 없는 것들.
‘진심’
차분하게 생각이 많아지는 밤부터 새벽.

9 thoughts on “2015.6.20”

  1. 새벽까지 오빠 일기 기다리다 잠들었어요. 평소에도 생각 많으신 분이라 걱정도 되고 팬 입장에서 오빠 마음은 어떠신지 궁금하기도 하고…
    생각을 생각에 그치지 않고 진심을 담아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오빠. 곧 웃으면서 만나요 :)

  2. 생각없이 사는 것이 제일 슬픈 거래요
    그러고보면 보컬님은 행복한 사람이네요
    저는 말뿐이지만 정신을 놓고 사는게 일상인지라
    부럽기만 합니다 늘 건승하십시요!!!

  3. 주말은 잘쉬셨는지요~ 혼내주는오빠 컨셉너무좋아요~사진^^
    가끔은 그런 카리스마 오빠가 혼내주면 어떨까했는데 그리고 성인이되고 그렇게 혼내주는 사람이없어서요~ㅋ 아니 있는데 잘생긴오빠가 혼내주면어떨까 가 맞겠네요~^^ 이히~ 아ㅜ넘이상해요?? 아 하하~

  4. 서툰 진심이 깊은 진심에 상처를 줄수도 있음을 깨닫고, 보이지 않아 몰랐지만 모르는 것도 때론 죄이며, 상처는 늘 주고 받음을 깨달은 밤이네요.
    여러모로 제 자신에게 실망스러운 밤.
    이리 늘 실수투성이라서 제겐 오빠글이 늘 엄하고 무서운가봅니다.

    논리로 설명할 수 없는 그것을 꼭 새겨보겠습니다.
    오늘도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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