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2.22

온스테이지 라이브 MC.
오랜만이라 조금 떨림.
지난번에 버벅거린 기억이 있어
오늘은 좀 잘하고 싶었다.

스케쥴 마치고 사무실에서
멜로망스 민석이를 만나
가볍게 차 한 잔 마시며
이런 저런 얘기 나누다 헤어짐.
다음에 만나 발성에 대해 조언을 좀
구하기로 했다. 참고될만한 음반들도
몇 개 추천 받았고.
좋은 친구, 동료가 생긴 것 같아
신이가 난다!!!

“2018.2.22”에 대한 3개의 생각

  1. 뭔가 민석이 짱팬인 제 절친과 함께
    차한잔 마시며 덕질에 대한
    대화와 조언을 구하며 따라해 보고싶어 지네요
    (아무말 죄송)
    좋은 이들과의 시간 항상 너무 좋은것 같아요~

  2. 우와 가끔 기웃기웃하던 원석님 다이어리에서
    민석군의 이름을 볼줄이야!
    민석군이 너무 좋다고 해서 듣게 된 실리가 저의 최애곡이에요
    두분의 인연 오래오래 유지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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