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4.24

합주.
노래를 부르며 내 자신에게 많은 얘기를 했다.
복잡했던 생각들이 점점 정리가 되어간다.

이번 주 일요일, 좋은 공연이 되었으면 좋겠다.

4 thoughts on “2014.4.24”

  1. 저도 요즘 여러모로 복잡했던 생각들을 정리하고 마음을 굳게 다잡고 있어요. 일요일에 비소식이 있어 좀 걱정이지만 꼭 좋은 공연이 될 거에요!

  2. 데브의 음악은 마음을 좋게 해주는
    특별한 무언가가 있어요
    데브를 알기 시작한 2년 전부터
    데브 노래로 부터 위로를 받아온 한사람 말이니깐 믿으셔도 되요~~
    그러니까 공연 보시러 오는 분들 에게도 반드시 위로가 될거에요!
    일요일 공연
    저는 가지 못하지만 계속 마음 속으로 응원하고 있을게요~
    데브데브데브 야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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